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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제   목 유지영님의 문의사항입니다.
  • 작성자 유지영 등록일 2015-01-10/22:37 조회수 2536
극장용 티켓예매 이것밖에 안되나요?? 1주일 연장공연한다고 하길래, 1/10일 토요일 공연을 보기 위해 목요일저녁부터 계속 여기에서 인터파크 홈페이지 통해서 좌석을 주시하고 있던 참이였어요게다가 1/10 토요일은 엄마데이라서 1만원까지 할인을 해준다니 더없이 보고싶어졌답니다. 그래도 아이들 가격이 A석 기준, 15천원으로 사뭇 다른 공연에 비해 비싸지만, 송승환 뮤지컬이라는, 국립중앙박물관에 있는 극장 용에서 하는거라 비싸도 좋은 공연일 거야 하는 마음으로 공연 1일 전날인 금요일 저녁에 하루 일정을 마치고 예매를 하라 들어갔더니 1/10 토요일 예매가 안되더라구요, 1/11 일요일 예매만 활성화되어 있다는 거지요. 분명 좌석이 남아있는걸 목요일, 금요일 계속 봐왔기 때문에 예매가 갑자기 활성화되지않는것을 보고는 무척 당황하지 않을수 없었네요너무 당황한 나머지 극장용 고객센터는 물론 인터파크 예매란에 적혀있던 번호로 전화를 했지만 받지 않았습니다 그래서 1/10 공연당일 아침일찍 9시 극장 용 고객센터에 전화를 걸었더니 공연하루전날 오후 5시까지만 인터넷 예매가 된다고 하더라구요전 그러한 안내를 인터파크 해당 홈페이지에서 전혀 찾아볼수 없습니다.1. 인터파크 해당 홈페이지에 예매가능시간 안내가 어떻게 되어 있는지 정확한 화면과 루트를 알려주세요. 분명 안내하는게 하나도 없습니다!! 이게 뭡니까?? 한두푼 공연도 아니잖아요2. 그래도 공연을 포기할 수 없어, 현장예매가 가능할거라는 기대를 가족모두 공연당일 4시간전에 극장을 찾았으나 매표소 직원들은 현장예매 가능 여부는 전혀 모른다, 공연 1시간전부터 현장예매가 가능하다고만 말하더군요. 두번째 당황입니다. 아니 인터넷 예매를 공연 전날 오후 5시에 마감하셨으면서 현장예매 가능여부를 공연 당일 4시간전에도 모르는게 말이나 됩니까?? 무슨 예매 명단이 주먹구구식으로 취합이 되나요??이건 정말 대한민국 국립극장에서는 상상할수 없는 상황입니다3. 국립중앙박물관을 3시간동안 배회하다 공연 1시간 15분전이 매표소에 가서 현장예매분이 있긴 하냐 물었더니 직원들이 공연 1시간전까지는 무조건 모른다고만 말하더군요,, 이건 무슨 도대체 공연전날 오후5시에 인터넷 예매를 마감해놓고선 24시간이 지난 시점까지도 그 상황을 모른다는게 말이 되나요?? 현장예매 여부라도 미리 알려주어 고객의 마음을 헤아려주는게 어려운 일인가요?? 매표소 직원들의 고객사랑의 진정성은 눈꼽만큼도 느껴지지 않았습니다.4. 그래도 여태껏 기다렸고 공연 보겠다고 끌고온 4가족에게 미안하여 정확하게 공연 1시간전까지 기다렸다가 줄서서 현장예매를 했더니,, 내참 인터넷으로 보던 자리 그대로 있더라구요 내참,, 기가막혀서 매진도 아니면서 그 여부 하나 미리 알려주지 못하여 고객을 24시간 맘조리게 하고 몸고생하게 하는건 뭔지5. 게다가 엄마데이는 현장예매에서는 안된다며, 인터넷은 50프로 할인까지 되면서 현장에서는 30프로밖에 안되더군요 제가 엄마데이 현장에서는 안된다는 걸 찾아봤습니다. 인터파크 예매 해당화면 중 할인내역 맨 아래 아주 조그마한 주석으로 "이 모든 할인은 인터넷 예매에서만 할인됩니다"라고 써있더군요. 이렇게 소극적인 안내가 무슨 안내입니까??제기랄!!종합하자면 전 이 공연 하나 보겠자고 1시간이 걸려 극장을 방문했고, 게다가 현장예매의 꿈을 안고 공연 4시간전부터 극장 주변을 배회하였으나 현장예매 가능상 여부 조차도 알지 못한채 무책임한 말투의 직원 앞에서 아무런 위로도 받지 못한채 1장당 30프로 할인된 높은 가격을 지불하면서 이 공연을 결국 봤습니다. 공연은 아주 훌륭했고 아이들에게 좋은 경험을 하게 해주어 부모로써의 기쁨도 큽니다. 하지만 다시는 극장용을 방문하고 싶지 않아졌습니다. 인터넷 예매의 말도 안되는 예매체계도, 매표소 직원 밑 고객센터 직원의 불친절함도, 현장예매 공연티켓 할인제도 적용의 불공정성도 모두 맘에 들지 않습니다. 단 한명의 직원이라도 제 상황을 위로해주었다면 이렇게 글을 남기지도 않았을 겁니다. 너무 하네요 극장 용의 예매 수준이 이것밖에 안되는건 매우 슬픈 일입니다.관리자들 및 담당자들은 한번 제대로 고민해보시고 개선 반드시 필요해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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